기술과 브랜드, 그 사이의 이야기들
들어가며 책을 읽다가 좋은 문장을 만나면 나는 항상 똑같은 짓을 한다. 사진을 찍는다. 그리고 그 사진은 카메라 롤 어딘가에서 영원히 묻힌다. (지난 몇 년치 카메라 롤을 뒤지면 내 인생 문장 몇백 개가 잠들어 있을 거다. 다시는 못 찾는다는 게 함정이지만.) 그래서 앱을 하나 만들기로…